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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제한 카드 설명 - 2026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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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09-007 몽환 나비
‘몽환 나비‘는 청/적, 청/녹 아비게일 등 효과 대미지를 핵심 플랜으로 삼는 파도 속성 기반 덱에서 단 1장만으로 다량의 카드를 드로우할 수 있는 고효율 카드입니다. 이를 통해 부족한 대미지를 채워줄 카드를 보충하거나 다음 플레이를 손쉽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1코스트 스킬이라는 낮은 코스트 덕분에 <믹스> 키워드를 손쉽게 달성할 수 있으며, ‘타락의 유열 속으로’와의 연계에서도 발동 조건을 지나치게 쉽게 만족시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플레이 상황에서 ‘몽환 나비’는 다른 카드들과 연계되어 1회 발동 시 최소 2~3장의 카드를 드로우합니다. 이는 트리거가 아닌 일반 스킬의 기준치인 ‘3코스트 스킬 / 2장 드로우‘, ‘1코스트 스킬 / 패 1장 트래시 후 2장 드로우’ 등과 비교했을 때 코스트 대비 카드 밸류가 과도하게 높다고 판단되어, ‘금지 카드’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BT05-003 사격 교관 테오도르
‘사격 교관 테오도르’는 지난 KCS 상위 32명 중 15명이 채택하며 전체 카드 중 채택률 1위를 달성할 정도로 수많은 플레이어에게 기용되어 온 고성능 카드입니다. 초반부터 중반, 후반에 이르기까지 게임의 모든 타이밍에 걸쳐 <엔트리> 효과를 활용해 상대에게 높은 확률로 대미지를 누적할 수 있어 카드 자체의 가치가 매우 높게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믹스> 조건을 달성하지 못해 <엔트리> 효과를 온전히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크레딧> 효과를 통해 카드를 드로우하여 패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정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낮은 코스트 덕분에 필드 사이즈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이후 플레이할 다른 카드들의 <믹스> 조건을 지나치게 쉽게 만족시켜 줍니다. 이러한 점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단일 카드가 지닌 범용성과 밸류가 기준치를 크게 상회한다고 판단되어, ‘금지 카드’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BT05-019 운명의 푸른 가약 케네스
‘운명의 푸른 가약 케네스’는 별도의 <믹스> 조건 없이 효과를 발동할 수 있는 저코스트 유닛입니다. 2코스트 유닛 중에서도 강력한 4000이라는 수치의 파워를 보유함과 동시에, 필드의 카드를 덱 맨 아래로 되돌려 필드 사이즈를 유동적으로 관리하고 패에 카드까지 추가할 수 있어 단 1장으로 다양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높은 유연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낮은 코스트로 필드 사이즈에 여유를 확보해 줌으로써, 이후 플레이할 카드들의 <믹스> 조건을 지나치게 손쉽게 충족시키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나아가 <크레딧> 제약을 무시한 채 특정 카드들의 리스크를 상쇄하고, 일반적인 덱에서는 불가능한 ‘높은 코스트의 유닛을 낮은 코스트의 유닛으로 교체하는 플레이’까지 손쉽게 가능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점들이 게임 전반의 리스크-리턴 구조를 무너뜨리고 단일 카드로서 지나치게 높은 밸류를 창출한다고 판단되어, ‘금지 카드’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BT05-027 즐거운 축제
‘즐거운 축제’는 ‘운명의 푸른 가약 케네스’와 마찬가지로 필드의 사이즈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는 뚜렷한 강점을 지닌 카드입니다. 니벨아레나에서 가장 강력한 효과 중 하나인 ’효과에 의한 유닛 배치’를 별다른 제약 없이 실행할 수 있어 높은 유용성을 보여왔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기준치인 ‘비어 있는 유닛 존에 배치하는 효과‘보다 상위의 효과를 보유하고 있어, 해당 카드 1장만으로 필드의 사이즈 제한을 무시하는 이른바 ‘오버 사이즈 플레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에 더해 새롭게 배치되는 유닛이 <믹스> 조건을 가지고 있더라도 이를 다른 카드에 비해 지나치게 쉽게 만족시켜 주는 플레이도 가능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게임 내 필드 밸런스와 룰의 제약을 심각하게 무시하는 플레이라고 판단되어, ‘금지 카드‘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BT05-033 봄버 래빗 셀린
‘봄버 래빗 셀린’은 폭풍 속성 기반의 덱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채택되어 온 핵심 카드로, <믹스> 조건 충족과 상대 견제를 동시에 수행하는 높은 범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상대 입장에서는 필드에 남겨둘 경우 다른 유닛의 <믹스> 발동을 지속적으로 허용하게 되며, 만약 트래시하더라도 다른 속성의 카드들과 연계되어 유닛을 손쉽게 트래시하는 까다로운 양자택일을 강요해 왔습니다.
나아가 폭풍 속성의 <엑시트> 키워드를 발동하는 효과나 트래시 존의 2코스트 이하 유닛 배치 효과 등 다양한 카드들과 광범위하게 연계될 수 있어, 어떤 덱 타입과 조합하더라도 지나치게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러한 점들이 특정 카드의 과도한 범용성으로 인해 환경의 고착화를 유발한다고 판단되어, ‘금지 카드’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BT05-044 토끼 등장이에요.
‘토끼 등장이에요.’는 <엑시트> 효과를 가진 카드를 다수 채택하는 덱에서 필수 카드로 기용되어 왔습니다. 트래시 존에 <엑시트>를 가진 유닛 카드가 누적되어 있을 때 상대의 예측 범위를 벗어나는 높은 활용도를 발휘합니다.
특히 <믹스> 조건을 만족한 상태에서는 단 2코스트라는 가벼운 비용으로 상대 필드의 유닛을 최대 2장까지 트래시하며, 동시에 이후 연계되는 다른 카드들의 <믹스> 조건까지 손쉽게 충족시켜 줍니다.
나아가 상대 턴에 트리거 효과로 발동될 경우 대미지를 무효화함과 동시에 상대 유닛을 제거하여 후속 공격을 완벽히 차단하고 역공 기회를 손쉽게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점들이 스킬 자체의 효과와 트리거 효과 양면에서 공수 밸런스를 심각하게 뛰어넘었다고 판단되어, ‘금지 카드’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BT05-050 비치발리볼 니키
‘비치발리볼 니키’는 청색을 채택하는 덱이라면 필수로 3장을 투입할 정도로 초반 빌드업의 핵심이자, 후반부 부족한 결정력을 보충해 마무리까지 책임질 수 있는 다재다능한 카드입니다.
타 IP 대비 드로우 수단이 풍부한 이터널 리턴 환경에서 돌파 조건을 지나치게 손쉽게 달성하며, <믹스> 조건 충족 시 사실상 매 공격마다 카드를 1장씩 드로우하는 강력한 패 수급력을 자랑합니다.
특히 유닛 트래시가 용이한 화염/폭풍 속성을 제외하면, 초반에 원하는 필드 사이즈가 될 때까지 의도적으로 방어하지 않고 대미지 레이스를 펼치는 플레이를 유도합니다. 이 과정에서 상대 유닛을 제거하지 않은 채 필드 사이즈에 제약을 걸고 업그레이드를 강제할 수 있으며, 상대의 1히트 유닛과 조우할 경우 패 수급의 차이까지 만들어 냅니다.
나아가 낮은 난이도로 <믹스> 조건을 만족시키면서 공격과 드로우 양면에서 리스크 없이 과도한 리턴을 창출해 냅니다. 이러한 점들이 게임 전반의 상호작용을 저해하고 다른 카드들의 밸런스 기준치보다 월등히 높다고 판단되어, ‘금지 카드’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BT05-072 사관후보생 재키
‘사관후보생 재키’의 기존 개발 의도는 덱 소모가 빠른 번개 속성 덱 타입에 안정성을 부여하고, ‘사관후보생 아야’ 리더 효과의 활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트리거> 카드를 덱으로 되돌리고 원하는 카드를 임의로 트래시할 수 있다는 강점 덕분에 ‘자/황 언럭키 바니 니키’ 덱에서 핵심 카드로 사용되었고, 이에 이전 금제에서 ‘토끼 등장이에요.’와의 페어 금지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페어 금지를 해제한 ‘토끼 등장이에요.’의 단독 금지와는 별개로, 해당 카드가 <트리거> 카드를 덱에 다시 넣고 섞을 수 있다는 점 자체가 본질적인 문제로 남았습니다. 패에 넣을 수 있는 효과와 플레이 유동성을 지원하는 고성능 <트리거> 카드가 다수 포진한 이터널 리턴 환경에서, 이러한 효과는 지속적으로 과도한 가능성을 창출합니다.
특히 트리거 카드를 트래시할 때 따르는 리스크를 완전히 없애버리는 높은 안정성과, 덱 맨 아래로 되돌리는 것이 아닌 셔플을 통해 언제든 트리거가 다시 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만든다는 점은 게임의 건전성을 크게 저해합니다. 이러한 점들이 특정 기믹에 지나친 안전장치를 제공하고 밸런스를 저해한다고 판단되어, ‘금지 카드’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SB02-023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는 스페셜 부스터에 추가된 ‘노블 에이스 바니 헤이즈’ 리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카드입니다. 기획 당시 효과로 카드를 덱 맨 아래로 되돌리는 제약을 보완하고, 관련 조건을 완화해 주는 윤활유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해당 카드는 본래 의도와 달리 ‘언럭키 바니 니키’ 리더 덱에서 더욱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킬 트래시 효과를 보유한 화염 속성과 조합될 경우, 사실상 아무런 비용이나 디메리트 없이 카드를 3장 드로우하는 비정상적인 카드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특정 덱 타입이 손쉽게 막대한 패 어드밴티지를 확보하게 되며, 게임의 템포와 자원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니벨아레나의 전반적인 드로우 카드들 간의 밸런스를 파괴한다고 판단되어, ‘금지 카드’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제한(1) 카드 설명
▫ ST08-014 타락의 유열 샬럿
‘타락의 유열 샬럿’은 기존 ‘1st Anniversary 수아’ 덱에서 ‘운명의 붉은 가약 가넷’과 함께 과도한 위력을 발휘하여 페어 금지로 지정되었던 카드입니다. 이후 출시된 스페셜 부스터 2026의 ‘악역 영애 아드리아나’ 리더는 이 카드와 <크레딧> 키워드를 활용해 ‘패가 적을수록 강력해지는’ 컨셉을 의도하고 기획되었으며, 실제로 많은 플레이어분들께 기용되었습니다.
그러나 본래 기획 의도와 달리, 패 소모가 심하다는 약점을 가진 대지 속성 카드들과 조합되어 그 리스크를 손쉽게 상쇄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과거 소위 ‘가샬샬’이라 불리던 고위력 플레이 패턴을 계승하는 덱 타입이 다시금 부상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과거의 플레이를 완벽하게 재현하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타락의 유열 샬럿’을 활용한 기믹은 특정 덱 타입에서 여전히 지나치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게임 환경에서 덱 다양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운명의 붉은 가약 가넷’과의 페어 금지를 유지한 채 ‘제한(1)’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ST08-016 타락의 유열 속으로
‘타락의 유열 속으로’는 1턴에 1회만 발동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으나, 단 1장만으로 여러 장의 스킬을 트래시하며 필드 사이즈를 매우 유연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카드입니다.
특히 저코스트 스킬들을 비롯해 기존 페어 금지 카드였던 ‘청랑일섬!’, 그리고 ‘즐거운 축제’, ‘토끼 등장이에요.’ 등과 조합될 경우 상대에게 대미지를 주는 조건을 지나치게 쉽게 달성했습니다. 나아가 ‘심연의 마왕 레녹스’, ‘매지컬 래빗 엠마’와의 연계를 통해 상대 필드의 유닛들을 손쉽게 제거하면서 동시에 효과 대미지까지 주는 막강한 위력을 발휘해 왔습니다.
이 카드는 패에 추가되는 강력한 트리거 효과까지 보유하고 있어, 단 1장만으로 덱의 전개 방향을 결정짓고 파괴적인 콤보를 성립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다만 함께 연계되던 주요 핵심 카드들이 이번 금제에서 대거 제재 대상에 포함된 점을 감안하여, ‘청랑일섬!’과의 페어 금지를 해제하는 대신 이 카드의 매수를 직접 억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제한(1)’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ST09-013 매지컬 래빗 엠마
‘매지컬 래빗 엠마’는 필드의 유닛을 트래시하는 폭풍 속성의 아이덴티티를 살리고, 자신 필드의 유닛을 트래시하며 발동하는 효과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카드입니다.
하지만 스페셜 부스터 출시 이후, ‘타락의 유열 속으로’ 및 ‘심연의 마왕 레녹스’와의 연계를 통해 파워 마이너스 효과로 상대 필드의 유닛을 손쉽게 제거함과 동시에 추가적인 효과 대미지까지 입히는 등 지나치게 강력한 성능을 발휘해 왔습니다.
연계 카드가 대거 금지/제한에 포함되며 콤보의 고점은 억제되었으나, ‘효과 대미지’를 주력으로 삼는 덱에서 여전히 지나치게 강력한 결정력을 발휘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게임 환경 내에서 효과 대미지 중심 덱의 위력을 과도하게 유지시킬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어, ‘제한(1)’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BT05-024 운명의 붉은 가약 가넷
‘운명의 붉은 가약 가넷’은 기존 ‘1st Anniversary 수아’ 덱에서 ‘타락의 유열 샬럿’과 함께 페어 금지로 지정되었던 카드이자, BT05 마츠리 출시 이후 지금까지 이터널 리턴 대지 속성의 강력함을 상징해 온 핵심 카드입니다. <믹스> 조건 충족 시 단 1장만으로 레벨 업과 공격 양면에서 최상급의 성능을 창출해 냅니다.
특히 타 속성 대비 빠른 레벨 업 템포와 ‘1st Anniversary 수아’ 리더의 <액티브> 효과, 그리고 카드 본연의 효과가 시너지를 이루어 다른 카드들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타이밍에 게임을 끝낼 수 있는 강력한 결정력을 발휘해 왔습니다.
이 카드와 시너지를 내던 주요 카드들이 이번 금지/제한에 대거 포함되었으나, 특정 덱 타입에서는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강력한 피니셔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게임 후반부의 과도한 결정력과 밸런스 왜곡을 유발한다고 판단되어, ‘타락의 유열 샬럿’과의 페어 금지를 유지한 채 ‘제한(1)’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BT05-036 고스트헌터 키아라
‘고스트헌터 키아라’는 트래시 존의 <엑시트> 유닛을 덱 맨 아래로 되돌리며 효과를 발동하는 폭풍 속성의 핵심 기믹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카드입니다. 속성의 기본 뼈대가 되는 효과임에도 불구하고, 단일 카드가 창출하는 가치와 유연성은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해 왔습니다.특히 이터널 리턴 IP에는 상대 유닛을 직접 트래시할 수 있는 고성능 <엑시트> 유닛들이 다수 포진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 카드는 <엔트리> 효과를 통해 필드 제거와 동시에 상대에게 2대미지를 줄 수 있는 파괴력을 보였으며, 트래시 존 자원을 쌓아야 하는 덱 특성상 <크레딧>에 따르는 패 트래시마저 사실상의 이득으로 전환시켰습니다.
다만 이 카드는 단독의 가치보다는 다른 연계 카드들과의 조합을 통해 위력을 발휘하며 폭풍 속성의 핵심 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카드인 만큼, 전면 금지보다는 매수를 억제하는 조치가 적절하다고 보아, ‘제한(1)’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BT05-057 청랑일섬!
‘청랑일섬!’은 발동 타이밍이 다소 늦은 <이스케이프> 키워드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카드입니다. 그러나 ‘트로피컬 디멘션 아비게일’ 리더를 사용하는 덱에서 기본 성능이 우수한 화염 속성 카드들을 함께 사용해 초중반을 버텨내며 느린 템포라는 단점을 지우고 과도하게 강력한 콤보를 성립시켰기에, 이전 금제에서 ‘타락의 유열 속으로’와의 페어 금지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아울러 ‘바다의 화가 띠아’와 함께 사용될 경우 스킬 존의 스킬 수를 참조할 때 0코스트로 손쉽게 조건을 충족하며, 리더의 <액티브> 효과와 연계해 필드 사이즈를 비정상적으로 유동적이게 조절하는 강력한 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향후 ‘효과 대미지’ 중심 덱의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바다의 화가 띠아’보다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트리거 카드인 ‘청랑일섬!’을 직접 제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타락의 유열 속으로’와의 페어 금지를 해제하고, ‘청랑일섬!’을 ‘제한(1)’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